TOPIK 자주 묻는 질문
기출 배점표를 실측해 얻은 숫자로 답합니다. 몇 점이 필요한지, 무엇을 버려도 되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TOPIK 급수별 필요 점수 — 몇 점, 몇 문제를 맞혀야 하나
TOPIK은 급수별 시험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하나의 시험을 보고 총점으로 급수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목표 급수에서 역산하면 '무엇을 버려도 되는지'가 먼저 보입니다.
- TOPIK 3급은 몇 점부터인가요?
- 영역별 과락이 있나요? 듣기를 못 봐도 되나요?
- 3급을 받으려면 몇 문제를 맞혀야 하나요?
- 모르는 문제는 찍어야 하나요?
- TOPIK II는 문항마다 배점이 다른가요?
TOPIK 최소 합격 전략 —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잡나
영역별 과락이 없고 듣기·읽기가 전 문항 2점 균일이라는 두 사실에서 전략이 나옵니다. 어려운 문제를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됩니다.
- 3급이 목표면 어디를 버려야 하나요?
-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나요?
- TOPIK I 2급과 TOPIK II 3급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듣기에서 중심 생각을 묻는 문제는 어떻게 푸나요?
TOPIK 시간 배분 — 읽기가 모자라고 듣기는 놓친다
읽기 70분에 50문항이면 문항당 84초입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지문이 길어져 그대로 풀면 반드시 모자랍니다.
- 읽기 70분을 어떻게 나눠야 하나요?
- 읽기 앞 구간을 빨리 푸는 요령이 있나요?
- 듣기에서 못 들은 문제는 어떻게 하나요?
- 듣기 선택지를 미리 읽을 시간이 있나요?
TOPIK II 듣기 — 유형별로 무엇을 들어야 하나
듣기는 음성이 한 번만 나가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 이해하기'가 아니라 '무엇을 기다릴지 미리 정해두기'가 전략이 됩니다. 20개 유형마다 잡아야 할 신호가 다릅니다.
- 듣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 1~3번(그림 고르기)은 어떻게 푸나요?
- 9~12번 '이어서 할 행동'은 무엇을 들어야 하나요?
- 17~20번 '중심 생각'은 어떻게 잡나요?
- 21번부터 두 문제가 한 세트인데 어떻게 대응하나요?
- 45~50번은 너무 어려운데 꼭 풀어야 하나요?
- 듣기 점수를 올리려면 무작정 많이 들으면 되나요?
TOPIK II 읽기 — 시간이 모자란 이유와 유형별 처리법
읽기 70분에 50문항이면 문항당 84초입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지문이 길어져 앞에서 시간을 아끼지 않으면 반드시 모자랍니다. 유형마다 '읽는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는 게 핵심입니다.
- 읽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 5~8번(광고·표지)은 왜 자꾸 틀리나요?
- 13~15번 순서 배열은 어떻게 푸나요?
- 빈칸 채우기(16~18번, 28~31번)에 요령이 있나요?
- 39~41번 '문장이 들어갈 위치'는 어떻게 찾나요?
- 42~43번 소설 문제에서 인물의 심정을 못 고르겠어요.
- 시간이 항상 모자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TOPIK 쓰기 51~54번 —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나
쓰기는 100점이지만 51·52번은 한 문장씩 쓰는 문제입니다. 학습 시간 대비 회수율이 시험 전체에서 가장 높은 구간이 여기입니다.
- 쓰기를 포기해도 3급을 받을 수 있나요?
- 51·52번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 53번은 어떻게 쓰나요?
- 54번 분량을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한국어 문법 — 학습자가 가장 많이 막히는 것들
여기 모은 질문은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실제로 가장 많이 던지는 것들입니다. 규칙을 외우기보다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쓰는가'로 접근해야 풀립니다.
- '은/는'과 '이/가'는 무엇이 다른가요?
- 한국 사람들은 왜 조사를 자주 빼고 말하나요?
- 존댓말 단계가 너무 많은데 무엇부터 익혀야 하나요?
- '-아/어서'와 '-(으)니까'는 둘 다 이유인데 뭐가 다른가요?
- '-고'와 '-아/어서'는 순서를 나타낼 때 어떻게 구분하나요?
- '-았/었-'과 '-고 있었-'은 어떻게 다른가요?
- 피동과 사동이 헷갈립니다.
- 간접화법('-다고 하다')은 왜 이렇게 복잡한가요?
어휘 — 몇 개를, 어떻게 외워야 하나
단어를 아는 만큼 점수가 오르는 건 맞지만, 외우는 방법에 따라 같은 시간을 써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TOPIK을 보려면 단어를 몇 개 알아야 하나요?
- 단어장을 여러 번 읽는데 잘 안 외워집니다.
- 한자어를 따로 공부해야 하나요?
- 비슷한 단어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관용 표현이나 속담도 외워야 하나요?
학습 계획 — 얼마나,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
필요한 기간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무엇을 먼저 하면 회수율이 높은가'입니다.
- TOPIK 3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무엇부터 공부하는 게 효율적인가요?
- 기출은 몇 회분을 풀어야 하나요?
- 독학으로도 가능한가요?
- 시험 직전 일주일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생활 한국어 — 시험과 실제 대화는 다르다
TOPIK 점수가 높아도 식당에서 주문이 막히는 일이 흔합니다. 시험 한국어와 생활 한국어는 쓰는 표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TOPIK 공부만 하면 실제로 말할 수 있나요?
- 반말은 언제 써도 되나요?
-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를 물어봐도 되나요?
- 식당에서 자주 막히는데 뭘 외워두면 되나요?
- 못 알아들었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TOPIK 시험 정보 — 일정·접수·응시료는 어디서 확인하나
일정과 응시료는 회차마다 나라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뀝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값을 적지 않고 공식 출처로 안내합니다 — 여기 적힌 숫자를 믿었다가 틀리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 시험 일정과 접수 기간은 어디서 보나요?
-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 성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유효기간이 있나요?
- 기출문제는 어디서 받나요?
- TOPIK I과 TOPIK II는 무엇이 다른가요?
- PBT와 IBT 중 무엇을 볼까요?
- 대학 입학이나 비자에 몇 급이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