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그림 300장을 단서로 한국어 표현을 떠올립니다. 알아보는 것과 떠올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림을 보고 표현을 고르는 문제와 표현을 보고 그림을 고르는 문제가 섞여 나옵니다. 오답 보기는 언제나 같은 상황의 다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