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21~22번 관용 표현 + 중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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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중심 생각) 우선

관용 표현 빈칸(21번)과 중심 생각(22번)이 한 지문에 묶인 세트예요. 21번은 신체 부위가 들어간 관용구('고개를 젓다', '발이 넓다' 등)의 뜻을 알아야 풀리기 때문에 어휘 학습이 안 되어 있으면 찍는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반면 22번(중심 생각)은 관용구를 몰라도 글의 흐름만 따라가면 풀 수 있어 확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21번 대비는 관용구를 뜻 단위로 짝지어 외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에요. 문맥으로 유추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자주 나오는 신체 부위 관용구 목록을 별도로 익혀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22번은 보통 글의 마지막 문장이나 '결국·이처럼' 같은 표현 뒤에 필자의 결론이 담깁니다. 본문 일부만 다룬 선택지, 본문과 반대되는 선택지를 먼저 지우면 남는 하나가 정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관용 표현 + 중심 생각

선택 구간. 21번은 관용구를 모르면 포기가 낫고, 22번은 관용구를 몰라도 풀리므로 22번부터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