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사회 — 감정·의견·비교·평가

서울 독립 시사실

감정·의견·비교·평가 — 좋아요. / 괜찮아요. / 싫어요. — 표현 20개

좋아요.

joayo. · [tɕo.ɐ.jo]

마음에 든다고 짧게 답할 때.

괜찮아요.

gwaenchanayo. · [kwɛn.tɕʰɐ.nɐ.jo]

괜찮다고 안심시키거나 사양할 때. 두 뜻으로 쓰인다.

싫어요.

sireoyo. · [si.ɾʌ.jo]

분명히 거절할 때. 세서 가까운 사이에만 쓴다.

잘 모르겠어요.

jal moreugesseoyo. · [tɕɐl mo.ɾɯ.ɡe.s͈ʌ.jo]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재미있어요.

jaemiisseoyo. · [tɕɛ.mi.i.s͈ʌ.jo]

즐겁거나 흥미롭다고 말할 때.

어려워요.

eoryeowoyo. · [ʌ.ɾjʌ.wʌ.jo]

이해하거나 하기가 힘들다고 말할 때.

쉬워요.

swiwoyo. · [swi.wʌ.jo]

쉽다고 말할 때. 206번과 짝이다.

기대돼요.

gidaedwaeyo. · [ki.dɛ.dwɛ.jo]

앞으로 있을 일이 기다려질 때.

걱정돼요.

geokjeongdwaeyo. · [kʌk̚.tɕʌŋ.dwɛ.jo]

잘 안 될까 봐 불안할 때.

아쉬워요.

aswiwoyo. · [ɐ.swi.wʌ.jo]

기대에 못 미쳐 서운할 때.

제 생각에는 ___예요.

je saenggageneun ___ yeyo. · [tɕe sɛŋ.ɡɐ.ɡe.nɯn … je.jo]

자기 의견을 조심스럽게 꺼낼 때.

저는 ___가 더 좋아요.

jeoneun ___ ga deo joayo. · [tɕʌ.nɯn … kɐ tʌ tɕo.ɐ.jo]

둘 중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밝힐 때.

A보다 B가 나아요.

Aboda Bga naayo. · [po.dɐ kɐ nɐ.ɐ.jo]

두 가지를 비교해 하나를 고를 때.

생각보다 괜찮아요.

saenggakboda gwaenchanayo. · [sɛŋ.ɡɐk̚.po.dɐ kwɛn.tɕʰɐ.nɐ.jo]

예상보다 좋았을 때. 칭찬으로 들린다.

저한테는 조금 어려워요.

jeohanteneun jogeum eoryeowoyo. · [tɕʌ.ɦɐn.tʰe.nɯn tɕo.ɡɯm ʌ.ɾjʌ.wʌ.jo]

남은 몰라도 나는 어렵다고 말할 때.

그 부분은 동의해요.

geu bubuneun donguihaeyo. · [kɯ pu.bu.nɯn toŋ.ɰi.ɦɛ.jo]

상대 의견에 부분적으로 동의할 때.

그 부분은 생각이 달라요.

geu bubuneun saenggagi dallayo. · [kɯ pu.bu.nɯn sɛŋ.ɡɐ.ɡi tɐl.ɾɐ.jo]

반대 의견을 부드럽게 말할 때. 216번과 짝이다.

장점은 ___이고 단점은 ___예요.

jangjeomeun ___ igo danjeomeun ___ yeyo. · [tɕɐŋ.dʑʌ.mɯn … i.ɡo tɐn.dʑʌ.mɯn … je.jo]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함께 말할 때.

지금 판단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해요.

jigeum pandanhagieneun jeongboga bujokaeyo. · [tɕi.ɡɯm pʰɐn.dɐn.ɦɐ.ɡi.e.nɯn tɕʌŋ.bo.ɡɐ pu.dʑo.kʰɛ.jo]

판단을 미루고 자료를 더 요청할 때.

결론보다 이유를 먼저 듣고 싶어요.

gyeollonboda iyureul meonjeo deutgo sipeoyo. · [kjʌl.ɾon.bo.dɐ i.ju.ɾɯl mʌn.dʑʌ tɯt̚.ko si.pʰʌ.jo]

결정보다 근거를 먼저 듣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