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부상 — 병원·약국·응급 상황

부산 공연장, 병원, 약국

병원·약국·응급 상황 — 아파요. / 머리가 아파요. / 열이 있어요. — 표현 20개

아파요.

apayo. · [ɐ.pʰɐ.jo]

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쓰는 말.

머리가 아파요.

meoriga apayo. · [mʌ.ɾi.ɡɐ ɐ.pʰɐ.jo]

어디가 아픈지 부위를 말할 때.

열이 있어요.

yeori isseoyo. · [jʌ.ɾi i.s͈ʌ.jo]

몸에 열이 날 때.

어지러워요.

eojireowoyo. · [ʌ.dʑi.ɾʌ.wʌ.jo]

머리가 핑 돌고 어지러울 때.

숨쉬기가 힘들어요.

sumswigiga himdeureoyo. · [sum.swi.ɡi.ɡɐ him.dɯ.ɾʌ.jo]

숨이 가쁠 때. 응급 상황일 수 있다.

약국이 어디예요?

yakgugi eodiyeyo? · [jɐk̚.ku.ɡi ʌ.di.je.jo]

처방전을 받고 약을 사러 갈 때.

병원에 가야 해요.

byeongwone gaya haeyo. · [pjʌŋ.wʌ.ne kɐ.jɐ hɛ.jo]

병원에 가야 할 정도라고 알릴 때.

도와주세요.

dowajuseyo. · [to.wɐ.dʑu.se.jo]

혼자 해결할 수 없어 도움을 청할 때.

119에 전화해 주세요.

119e jeonhwahae juseyo. · [e tɕʌn.ɦwɐ.ɦɛ tɕu.se.jo]

응급 상황에서 주변에 신고를 부탁할 때.

영어가 가능한 의사가 있어요?

yeongeoga ganeunghan uisaga isseoyo? · [jʌŋ.ʌ.ɡɐ kɐ.nɯŋ.ɦɐn ɰi.sɐ.ɡɐ i.s͈ʌ.jo]

외국어로 진료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때.

어제부터 아팠어요.

eojebuteo apasseoyo. · [ʌ.dʑe.bu.tʰʌ ɐ.pʰɐ.s͈ʌ.jo]

증상이 언제 시작됐는지 의사에게 말할 때.

약을 먹고 있어요.

yageul meokgo isseoyo. · [jɐ.ɡɯl mʌk̚.ko i.s͈ʌ.jo]

먹고 있는 약을 의사에게 알릴 때.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어요.

penisillin allereugiga isseoyo. · [pʰe.ni.sil.ɾin ɐl.ɾe.ɾɯ.ɡi.ɡɐ i.s͈ʌ.jo]

알레르기를 반드시 알려야 할 때. 안전에 직결된다.

이 약은 어떻게 먹어요?

i yageun eotteoke meogeoyo? · [i jɐ.ɡɯn ʌ.t͈ʌ.kʰe mʌ.ɡʌ.jo]

약 먹는 방법을 물을 때.

하루에 몇 번 먹어요?

harue myeot beon meogeoyo? · [hɐ.ɾu.e mjʌt̚ pʌn mʌ.ɡʌ.jo]

하루 복용 횟수를 확인할 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bujagyongi isseul su isseoyo? · [pu.dʑɐ.ɡjoŋ.i i.s͈ɯl su i.s͈ʌ.jo]

약을 먹기 전 부작용을 확인할 때.

보험 처리가 돼요?

boheom cheoriga dwaeyo? · [po.ɦʌm tɕʰʌ.ɾi.ɡɐ twɛ.jo]

보험이 적용되는지 확인할 때.

진료비가 얼마나 나와요?

jillyobiga eolmana nawayo? · [tɕil.ɾjo.bi.ɡɐ ʌl.mɐ.nɐ nɐ.wɐ.jo]

치료비가 얼마인지 미리 물을 때.

응급실로 가야 할 정도인가요?

eunggeupsillo gaya hal jeongdoingayo? · [ɯŋ.ɡɯp̚.sil.ɾo kɐ.jɐ hɐl tɕʌŋ.do.in.ɡɐ.jo]

응급실에 갈 정도인지 판단을 구할 때.

제 증상을 통역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je jeungsangeul tongyeokae jul sarami piryohaeyo. · [tɕe tɕɯŋ.sɐŋ.ɯl tʰoŋ.jʌ.kʰɛ tɕul sɐ.ɾɐ.mi pʰi.ɾjo.ɦɛ.jo]

말이 잘 안 통해 통역이 필요할 때.